조문객이 남긴 2건조문메시지가 있습니다.

안영훈
병모아저씨...!
편안히 잘 가세요ㆍ
그리움과 안타까운 마음으로 찾아 뵙지도 못하고 조카가 숙연한 마음으로 이렇게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.
정선에서... 조카 안영훈올림
박정훈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